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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08
조회 94


자회사 제로믹스 암백신 기술과 연계



클리노믹스는 휴믹과 인공지능(AI) 기반 암백신에 대한 인간화 마우스 전임상 공동연구와 다중오믹스 서비스 분야의 사업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8일 밝혔다.


클리노믹스는 지난 3월 자회사 제로믹스를 통해 AI 기반의 바이오 게놈엔진을 이용한 ‘맞춤형 암백신 시스템’ 기술 개발에 성공했다. 신규 알고리즘과 바이오마커 기술은 총 7개의 국내 특허 등록심사를 진행 중이다.

클리노믹스는 우선심사제도 등을 적극적으로 이용해 연내 등록 특허권을 조기에 확보하겠다는 목표다.


클리노믹스는 이번 휴믹과의 업무협약으로 높은 면역원성을 갖는 네오에피토프(neoepitope) 등 후보군들의 동물 임상실험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예측 정확도와 효능 등의 실증을 추진한다.

휴믹은 인간화 마우스에 특화된 기술력을 보유한 동물실험 임상시험수탁기관(CRO)이다. 인간화 마우스는 맞춤형 항암제, 인간 특이질환 치료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다.


클리노믹스는 맞춤형 암백신 시스템을 통해 발굴된 다양한 물질 등을 동물실험(전임상)과 임상을 거쳐 정밀화된 개인 맞춤형 치료제 기술로 점차 확대하고 고도화할 계획이다.

클리노믹스 관계자는 “글로벌 수준의 액체생검 기술과 노하우를 자회사인 제로믹스의 암백신 기술과 연계해 장기적으로 연구개발의 시너지를 극대화하겠다”며 “실용적인 맞춤 암백신 제품을 시장에 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예나 기자 yena@hankyung.com


*출처 : 한국경제
클리노믹스, 휴믹과 AI기반 암백신 공동연구 협약 체결



2023-08-08
조회 65


‘제로믹스’의 암백신 기술과 연계하여 연구개발의 시너지 극대화



[팜뉴스=김태일 기자]클리노믹스는 휴믹과 함께 AI기반 암백신에 대한 인간화 마우스 임상실험(전임상) 공동연구와 다중오믹스 서비스 분야의 사업협력을 위한 MOU를 지난 4일 체결하였다.


이에 앞서 올해(‘23년) 3월, 클리노믹스는 항암/항노화 AI 신약개발 전문기업인 자회사 ‘㈜제로믹스’를 통하여 인공지능(AI) 기반의 바이오 게놈엔진 이용 ‘맞춤형 암백신 시스템’의 기술 개발에 성공한바 있다. 새롭게 개발된 알고리즘과 바이오마커 기술은 총7개의 특허로서 현재 대한민국 특허청에서 등록심사가 진행 중이다. 클리노믹스는 우선심사제도 등을 적극적으로 이용하여 연내에 등록 특허권을 조기에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클리노믹스는 휴믹과의 금번 사업협력(MOU)을 통하여, 높은 면역원성을 갖는 네오에피토프(neoepitope) 등 후보군들의 동물 임상실험을 통하여 예측 정확도, 효능 등을 실증을 추진할 계획이다. 휴믹은 ‘인간화 마우스(쥐)*’에 특화된 기술력을 보유한 동물실험 임상시험수탁기관(CRO)으로서, ‘인간화 마우스’는 맞춤형 항암제, 인간 특이질환 치료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다.


클리노믹스는 장기적으로 ‘맞춤형 암백신 시스템’을 통하여 발굴된 다양한 물질 등을 동물실험(전임상), 임상시험을 거친 일련의 단계적인 과정을 통하여 현존하는 기술 대비 높은 정확도의, 정밀화된 개인 맞춤형 치료제 기술로써 점차 확대 및 고도화시켜 나갈 예정이다.

최근들어 신약개발 분야에서 인공지능(AI)를 기반으로 타겟 물질을 발굴하고, 종래의 물질 및 만료된 IP를 이용하여 비교적 단기간 내에 신규의 약물을 재창출 하는 방법 개발이 진행되고 있다. 전통적인 신약개발 프로세스에 의할 경우 신제품 출시까지 10~20년 내외의 기간 소요, 10% 미만의 성공율에 그치는데 비하여, AI기반의 신약개발 프로세스는 3~10년 내외의 기간, 실패 위험성이 낮다는 강점이 있다.


클리노믹스는 “글로벌 레벨의 액체생검 기술과 노하우를 자회사인 ‘제로믹스’의 암백신 기술과 연계하여 장기적으로 연구개발의 시너지를 극대화함과 동시에 피만 뽑으면 간편하게 질병을 미리 예측(진단) 하고, 환자의 경우 환자 각자에게 적합한 맞춤형 치료제를 궁극적으로 발굴하여 제공하는 등 질병진단 및 치료를 아우르는 토털 케어 서비스 체재를 진행해오고 있다. 시간이 걸리더라도, 궁극적으로 실용적인 맞춤 암백신 제품을 시장에 출시하는 것이 계획이다.” 라고 밝혔다. 


김태일 기자 neo@pharmnews.com


*출처 : 팜뉴스
클리노믹스, 휴믹과 AI기반 암백신 임상실험(전임상) 및 다중오믹스 서비스 협력 MOU



2023-08-03
조회 83



(사진 왼쪽부터) 휴믹 손승환 대표, AJ바이오 안병수 대표, 휴믹 서기호 대표가
최근 경기도 휴믹 본사에서 업무협약을 맺었다. (사진=휴믹)



인간화 마우스 비임상 CRO기업 휴믹은 AJ바이오와 건강기능성식품과 화장품 개발 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AJ바이오는 칸나비스와 천연물 기반 신약, 건강기능성식품을 개발하고 있다. AJ탕전원 안병수 대표의 원천기술 기반으로 설립됐다. 

양사는 AJ바이오가 추진하는 새싹대마 추출물을 이용한 건기식과 화장품, 약침 개발 등에 협력할 계획이다.


배옥진 withok@etnews.com


*출처 : 전자신문
휴믹-AJ바이오, 건기식·화장품 개발 비임상 MOU



2023-07-25
조회 90




'마이크로바이옴 신약기업협의회' 발족 

베름·휴믹,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유투바이오·대상웰라이프, 헬스케어 플랫폼 사업 MOU


[메디파나뉴스 = 정윤식 기자] 최근 마이크로바이옴이 주목받으며 협의회 발족·전략적 파트너십·MOU 등 업계의 다양한 행보가 이어지고 있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 13일 서울 코엑스에서 진행된 종합 바이오 컨벤션 '바이오플러스·인터펙스 코리아(BIX2023)'에서 '마이크로바이옴 신약기업협의회'가 발족했다. 창립 회원사는 총 27개 사로 CJ바이오사이언스, 지놈앤컴퍼니, 고바이오랩 등이 속해있다.


발족식에서는 한국바이오협회 이승규 부회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초대 회장으로 선출된 천종식 CJ바이오사이언스 대표이사가 마이크로바이옴 신약기업 협의회 발족을 선언했다. 협의회의 향후 세부 운영 방안에 대해서는 운영위원장사인 이한승 고바이오랩의 부사장이 소개했다.

이어진 발제에서는 마이크로바이옴이 가진 시장 가능성을 중심으로 한국이 지닌 장점 살린 전략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왔다. 하지만 치료제로서 마이크로바이옴이 가진 질병 간의 관계 규명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단점 또한 지적됐다. 더불어 마이크로바이옴 산업 발전에 국가 차원의 지원이 필요하다고 입을 모았다. 


지난 19일에는 마이크로바이옴을 기반으로 한 포스트바이오틱스 솔루션 기업 베름이 비임상 CRO(임상시험수탁) 전문기업 휴믹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베름은 세브란스병원 고홍 교수팀과 염증성장질환 인간 유래 마이크로바이옴 치료 기술 임상을 진행 중이며, 지난 6월 유럽 약국 유통 기업 비타메드(Vitamed GmbH)와 초도 30만 유로 규모의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국내에서는 종근당, 동국제약 등 다양한 제약사와 식품업계 등 200개 이상의 브랜드에 유산균을 공급하고 있다. 

최근에는 투자 협력사인 현대코퍼레이션홀딩스와 함께 해외 시장 개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파트너십 대상인 휴믹의 관계자는 "베름과 신규 물질 발굴에서부터 제품화까지 원스톱으로 협력에 나설 것"이라고 전했다. 


또 지난 18일에는 유투바이오가 대상웰라이프와 마이크로바이옴 분석을 연계한 헬스케어 플랫폼 사업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웰라이프 종로 사옥에서 진행된 이번 체결에 따라 양사는 '개인 건강관리'라는 큰 틀에서 마이크로바이옴 분석에 특화된 맞춤형 건강관리 플랫폼 개발 및 출시를 목표를 가졌다. 또한, 장내 미생물 검사를 활용한 질병의 선제적 예방 및 관리 등의 건강관리 솔루션을 제공할 방침이다. 


유투바이오 관계자는 "당사의 마이크로바이옴 분석 기술을 대상웰라이프에서 구축하는 '맞춤형 건강관리 플랫폼' 영역에 도입할 시 시너지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마이크로바이옴은 국내외 바이오 업계에서 주목받고 있으며, 의약품·식품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 산업화가 이뤄지고 있다.


정윤식 기자 ysjung@medipana.com


*출처 : 메디파나뉴스
바이오헬스서 윤곽 드러내는 ‘마이크로바이옴' 업계 협력 활발



2023-07-25
조회 70



(왼쪽 세번째부터) 휴믹 손승환 대표, 아주대 융복합의료제품 촉진지원센터 김수동 센터장,
휴믹 서기호 대표와 양 기관 관계자들이 기념촬영했다. (사진=휴믹)



비임상 CRO 기업 휴믹(대표 서기호 손승환)은 아주대 융복합의료제품 촉진지원센터(센터장 김수동)와 협약을 맺고 사업 확대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휴믹은 아주대와 신약 개발을 위한 전 과정 플랫폼을 제공한다. 

비임상 파트너로서 협력해 국가 신약 개발을 위한 유효성 평가사업으로 영역을 확장하게 된다. 

휴믹 관계자는 “센터 자문을 거쳐 국내 사업영역을 후보물질 발굴부터 임상시험 허가까지 원스톱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배옥진 withok@etnews.com


*출처 : 전자신문
휴믹, 아주대 융복합의료제품 촉진지원센터와 협약



2023-07-19
조회 90



[서울=뉴시스] 휴믹과 베름 관계자가 지난 17일 베름 본사에서 파트너십을 맺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휴믹 제공)


신규 물질 발굴부터 제품화까지


[서울=뉴시스]황재희 기자 = 비임상 CRO(임상시험수탁) 전문기업 휴믹이 베름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휴믹은 베름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협력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베름은 마이크로바이옴에 기반한 포스트바이오틱스를 30여년간 연구 개발해 온 기업이다. 과체중과 비만 성인에게 포스트바이오틱스가 미치는 영향에 대해 인도에서 임상시험을 진행하고 있다.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고홍 교수팀과는 산업통산자원부 바이오산업기술 개발 사업을 통해 염증성장질환 인간 유래 마이크로바이옴 치료 기술 개발 임상을 하고 있다. 

휴믹 관계자는 “휴믹만의 프로바이오틱스 기반 신약개발 노하우를 이용해 베름과 신규 물질 발굴에서부터 제품화까지 원스톱으로 협력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jhee@newsis.com


*출처 : 공감언론 뉴시스
휴믹, 베름과 파트너 "포스트바이오틱스 원스톱 협력"



2023-06-19
조회 186



(사진 왼쪽부터) 휴믹 정보영 이사, 손승환 대표, 서기호 대표, 큐어바이오 이해성 이사, 신주봉 선임이
지난 15일 경기도 휴믹 본사에서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었다. (사진=휴믹)



비임상 전문 임상시험수탁(CRO) 기업 휴믹은 신약개발 바이오기업 큐어바이오테라퓨틱스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큐어바이오는 2021년 설립된 펩타이드 의약품 개발 전문기업이다. 탈모치료제부터 상처치료제, 항암제, 패혈증 진단키트, 의료기기, 화장품 원료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파이프라인을 갖췄다. 유수 제약사·대학과 공동 연구개발로 펩타이드 기반 물질을 확보했다.

이번 파트너십으로 휴믹은 자사의 인간화 마우스 모델 구현 기술과 신약 개발에 필요한 다양한 플랫폼을 큐어바이오에 제공한다.


배옥진 withok@etnews.com


*출처 : 전자신문
휴믹, 큐어바이오와 협약…신약개발 플랫폼 제공



2023-06-02
조회 231


6월1일 목요일 정부산하연구소인 안전성평가연구소(https://www.kitox.re.kr/)에서 마련해주신 기업홍보를 위한 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



윤석주 부소장님께서 휴믹의 기술력을 믿고 좋은 자리를 만들어주셔서 기술소개를 할 수 있는 자리였습니다.



많은 연구원분들께 휴믹에서 공급해드릴 수 있는 다양한 마우스 모델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첫번째 공개 세미나가 잘 마무리 되었습니다.






2023-06-01
조회 173


(왼쪽부터) 엠비디 임재균 부사장, 구보성 대표, 휴믹 서기호 대표, 손승환 대표가 지난 30일 신약개발컨설팅(PDO)과
환자 유래 오가노이드를 이식한 마우스모델(PDOX) 서비스 개발을 위한 업무 제휴를 체결했다. (사진=휴믹)


비임상 위탁시험(CRO) 기업 휴믹은 암 오가노이드 배양 솔루션을 보유한 엠비디와 업무협약을 맺고 신약개발컨설팅(PDO)과 환자 유래 오가노이드를 이식한 마우스모델(PDOX) 서비스 개발에 협력키로 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제휴로 휴믹은 최신 기술을 접목한 오가노이드 기반 동물모델 서비스 ‘파도(PADO·Patient Derived Organoid xenograft) 서비스 제공에 나선다. 파도는 신약 개발사의 의약품 임상시험계획승인(IND) 절차에 필요한 신약물질 발굴과 비임상 유효성 평가시험을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플랫폼이다.


엠비디는 암 오가노이드 배양 기술을 활용한 치료 반응성 예측기술인 코디알피(CODRP) 플랫폼을 보유했다.


코디알피는 암 환자로부터 얻은 세포로 배양한 암 오가노이드를 활용해 치료약물에 대한 반응성을 분석하고 최적의 치료제를 예측해 암 환자에 대한 높은 치료 효과를 돕는다. 이를 토대로 신약 효능과 독성 분석·평가를 비롯한 CRO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삼성서울병원, 서울아산병원, 서울대병원 등을 비롯한 국내외 병원·연구기관과 파트너십을 맺고 다양한 암종에 대한 임상연구를 실시하고 있다.


양사는 엠비디의 암 오가노이드 배양 솔루션과 휴믹의 PDX 마우스 모델 제작 기술을 융합해 국내 항암제 시장에서 독보적 입지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배옥진 withok@etnews.com



*출처: 전자신문
엠비디-휴믹, 항암 타깃 PDOX 서비스 개발 ‘맞손’

2023-05-30
조회 177

 

[서울=뉴시스] 휴믹은 지난 25일 랩스피너와 엑소좀 기반 암 지표 및 비임상 서비스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휴믹의 정보영 사업본부장, 손승환 대표, 서기호 대표, 랩스피너의 이규상 대표, 이범석 부사장 (사진=휴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황재희 기자 = 비임상 전문 CRO(임상시험수탁)기업 휴믹이 엑소좀 기업 랩스피너와 업무협약에 나선다. 


휴믹은 다양한 고객층의 니즈를 만족시키기 위해 엑소좀 분리 및 분석 기반 진단 제품 개발 전문기업인 랩스피너와 MOU(업무협약)를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엑소좀은 세포가 분비하는 나노 입자로, 국내외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엑소좀을 활용해 바이오마커, 약물 전달 시스템(DDS) 또는 치료물질로 개발하고 있다.


랩스피너는 엑소좀 크기 기반 분리 기술인 ‘ExoDisc’와 엑소좀 선택적 침전 기술 ‘ExoPRISM’ 등 2가지 제품 및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휴믹은 인간화 마우스 모델을 포함해 다양한 신약개발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다. 


양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휴믹의 비임상 유효성 평가 항목에 랩스피너의 엑소좀 분석기술을 융합, 마우스 모델의 암 지표인자로 엑소좀 정량적 수치를 활용해 항암시험 핵심 평가 서비스를 론칭할 계획이다. 


휴믹 관계자는 “비임상 CRO 산업의 혁신성장을 위해 우수한 기술을 보유한 업체와 지속가능한 제품개발 및 서비스 협력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뉴시스
휴믹-랩스피너, '엑소좀 기반 비임상 서비스' 업무 협약